청계천과 경의선숲길, 도심에서 달리는 두 길
청계천은 다리 밑으로 신호 없이 이어지는 물길이고, 경의선숲길은 여섯 구간으로 나뉜 철길 공원이다. 길이와 노면, 가까운 역, 붐비는 시간을 나란히 놓고 정리했다.
유명한 곳이라는 사실만으로는 오늘 저녁에 달리기 좋은지 알 수 없습니다. 장소마다 거리와 노면, 가기 전에 알아 둘 것을 적었습니다.
청계천은 다리 밑으로 신호 없이 이어지는 물길이고, 경의선숲길은 여섯 구간으로 나뉜 철길 공원이다. 길이와 노면, 가까운 역, 붐비는 시간을 나란히 놓고 정리했다.
서울 지하철역 러너 시설과 한강 샤워장의 위치, 운영 시간, 출입 방법을 표로 정리했다. 퇴근길에 짐을 맡기고 갈아입고 씻는 순서와 시설이 없을 때의 대안도 함께 적었다.
부산 해변과 온천천, 대구 수성못과 신천, 수원 광교호수공원, 경주 보문호, 제주올레까지 서울 밖 아홉 도시의 달리는 장소를 공식 자료의 숫자와 함께 정리했다.
육상 트랙은 거리가 정확하고 평평해서 페이스를 익히기 좋다. 한 바퀴 400m를 바퀴 수로 세는 법, 서울에서 시민에게 열려 있는 트랙의 시간과 요금, 레인 예절을 정리했다.
청계천, 양재천, 탄천, 중랑천, 안양천, 불광천, 홍제천이 어떤 길인지, 확인된 길이와 한강으로 이어지는 방향, 비 온 뒤의 통제까지 정리했다.
둘레가 정해진 호수는 거리 계산이 쉽고 신호등이 없으며 어디서든 출발점이 가까워요. 석촌호수, 수성못, 광교호수공원, 보문호의 한 바퀴 길이도 함께 정리했어요.
퇴근 후 밤에 달릴 곳은 조명, 사람, 신호 없는 구간, 화장실, 역을 보고 골라요. 여의도와 반포, 석촌호수, 청계천을 이 기준으로 살펴봤어요.
한강공원의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구분, 여의도·반포·잠원·잠실·뚝섬·망원 여섯 지구의 길이와 특징, 다리로 거리를 가늠하는 법, 여름철 그늘과 물을 정리했다.
서울에서 달릴 곳은 신호등 없이 이어지는 구간, 노면, 조명, 화장실, 역과의 거리로 고른다. 한강, 하천길, 호수 둘레, 공원, 트랙의 성격을 유형별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