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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없이 달리기휴대폰만으로 무엇을 기록할 수 있는지, 어떤 앱이 따로 장비를 요구하는지, 심박을 순위에 넣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5 편휴대폰 GPS는 이렇게 움직인다같은 러닝을 두 앱이 다르게 재는 이유, 다리 밑과 빌딩 사이에서 생기는 일, 기록에 빈 구간이 생기면 어떻게 되는지, 실내에서는 무엇으로 재는지 정리합니다.4 편한국 러닝 붐 읽기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달리기 시작했는지, 참여율과 대회 수가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지, 크루와 대회와 장비 문화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날짜와 출처를 붙여 정리합니다.10 편처음 달리는 사람에게달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걷기와 달리기를 섞는 법, 얼마나 천천히 뛰어야 하는지,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한지, 첫 한 달이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다룹니다.9 편페이스와 훈련의 숫자페이스와 케이던스, 주간 거리, 심박 구간이 평범한 러너에게 무엇을 뜻하는지, 널리 퍼진 경험칙 가운데 어느 것이 근거가 있고 어느 것이 그렇지 않은지 정리합니다.10 편대회를 준비하는 법첫 10km 대회 신청부터 마라톤 전 마지막 한 주까지 다룹니다. 접수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몇 주를 어떻게 나눠 준비하는지, 대회 당일 아침에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정리합니다.8 편계절과 장비한 해를 달리는 법을 정리합니다. 여름 더위와 장마, 겨울 추위, 미세먼지가 심한 날의 판단 기준, 그리고 신발과 옷 가운데 무엇이 실제로 차이를 만들고 무엇은 그렇지 않은지 다룹니다.9 편어디서 달릴까서울과 전국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달리는 장소를 정리합니다. 한 바퀴 거리와 노면, 야간 조명, 가까운 역과 편의시설을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적습니다.9 편

최근 글

한국 러닝 붐 읽기

숫자로 읽는 한국 러닝 붐

한국 러닝 붐은 마라톤 대회 수와 참가 인원, 달리기 참여 비중, 러닝 관련 매출에서 모두 확인된다. 다만 숫자마다 세는 대상이 다르고, 러닝 인구 1,000만 명은 추정이다.

계절과 장비

첫 러닝화 고르는 기준

첫 러닝화는 쿠션이 넉넉한 일상 훈련용 가운데 신고 뛰었을 때 가장 편한 것을 고르면 된다. 종류별 비교와 매장 확인 순서, 사이즈, 교체 시점, 카본 플레이트의 근거를 정리했다.

한국 러닝 붐 읽기

런트립, 달리러 떠나는 여행

런트립은 달리기를 일정에 넣은 여행이다. 여행지의 아침을 달리는 여행과 대회에 맞춘 여행이 왜 끌리는지, 짐과 일정은 어떻게 짜고 낯선 곳에서 길은 어떻게 고르는지 적었다.

페이스와 훈련의 숫자

인터벌 훈련 처음 하는 법

인터벌은 빠른 구간과 쉬는 구간을 번갈아 반복하는 훈련입니다. 처음에는 1분 빠르게 달리고 2분 걷기를 여섯 번, 일주일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앞뒤로 워밍업과 마무리를 붙입니다.

계절과 장비

달리는 동안 물은 얼마나 마실까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말은 절반만 맞다. 지나친 탈수는 막아야 하지만 목마름을 넘겨 마신 물도 문제가 된다. 짧은 달리기와 긴 달리기에서 기준이 어떻게 갈리는지 근거를 따졌다.

계절과 장비

한겨울 달리기, 빙판과 어둠

한겨울에는 추위보다 빙판과 어둠이 달리기를 어렵게 합니다. 얼음이 남는 자리, 어두울 때 챙길 옷과 조명, 실내 워밍업, 달린 뒤 체온 관리를 정리했습니다.

계절과 장비

미세먼지 심한 날, 뛸까 말까

초미세먼지는 36㎍/㎥부터 ‘나쁨’입니다. 예보와 실시간 등급을 나눠 읽는 법, 등급에 따라 야외 달리기를 줄이거나 실내로 옮기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워치 없이 달리기

휴대폰으로 러닝 기록하는 법

휴대폰은 위성 신호로 받은 위치를 이어 거리와 페이스를 계산합니다. 위치 권한, 배터리 절약 설정, 화면이 꺼진 뒤에도 앱이 돌게 해 두면 기록이 끊기는 일이 줄어듭니다.

계절과 장비

장마철, 비 오는 날 달려도 될까

천둥과 번개가 없고 길이 잠기지 않았다면 비 오는 날에도 달릴 수 있습니다. 쉬어야 하는 비의 기준, 미끄러운 노면, 하천길 통제, 젖은 신발 말리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계절과 장비

여름 더위 속 달리기 기준

더운 날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를 피하고, 페이스 대신 숨을 기준으로 강도를 낮춥니다. 폭염특보 기준과 달리기를 멈춰야 하는 몸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계절과 장비

한국의 사계절을 달리는 법

봄에는 미세먼지, 여름에는 더위와 장마, 가을에는 대회 욕심, 겨울에는 추위와 어둠이 달리기를 바꾼다. 계절마다 시간대와 옷, 강도를 어떻게 옮기고 무엇을 그대로 둘지 정리했다.

계절과 장비

추운 날 달리기, 무엇을 입을까

추운 날 달리기 옷은 집을 나설 때 조금 춥다 싶게, 얇게 여러 겹으로 입는 것이 기본이에요. 기온 구간별 옷차림 표와 손, 귀, 목을 챙기는 법, 면을 피하는 이유를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