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안내로 페이스 지키기
1km마다 들리는 구간 기록을 목표와 초 단위로 견주고, 10초 넘게 벌어졌을 때만 다음 1km에서 조금 고치면 화면을 보지 않고도 페이스를 지킬 수 있습니다.
휴대폰 하나로 달리는 것은 임시방편이 아니라 그대로 계속 써도 되는 방식입니다. 휴대폰이 실제로 재는 것과 못 재는 것, 워치가 여전히 나은 지점을 다룹니다.
1km마다 들리는 구간 기록을 목표와 초 단위로 견주고, 10초 넘게 벌어졌을 때만 다음 1km에서 조금 고치면 화면을 보지 않고도 페이스를 지킬 수 있습니다.
심박계가 없어도 달리기 강도는 잴 수 있다. 말이 편하게 이어지는지 보는 대화 테스트는 실험에서 환기 역치와 거의 겹쳤고, 손목 심박수도 어림값이다.
손, 암밴드, 러닝 벨트, 조끼, 주머니를 흔들림과 꺼내기 쉬움, 땀과 비를 기준으로 비교했어요. 달리는 거리와 계절에 따라 맞는 자리가 달라요.
거리와 페이스, 경로는 휴대폰만으로 잴 수 있습니다. 워치가 더해 주는 것은 손목에서 바로 보는 화면과 심박수이고, 이 둘이 아쉬워질 때 사도 늦지 않습니다.
휴대폰은 위성 신호로 받은 위치를 이어 거리와 페이스를 계산합니다. 위치 권한, 배터리 절약 설정, 화면이 꺼진 뒤에도 앱이 돌게 해 두면 기록이 끊기는 일이 줄어듭니다.